기획특집
경산의 다중이용시설, 안전한가?
경산시의 다중이용시설은 안전할까? 제천시와 밀양시에서와 같은 참사는 발생하지 않을..
「중소기업 경제특별시」, 경산시
현재 경산시에는 3개의 산업단지에 3,300여 중소기업들이 집적되어 있다. 여기에..
누가 나의 시장인가?
경산시를 보자, 1200여 공직자에 대한 인사권, 9천억이 넘는 예산 편성과 집행..
어디가 당신의 도시인가?
올해는 우리 경산 지역사회가 좀 더 행복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느냐 아니면 그저..
“한사들, 축사허가 반대 한다”
코아루2차아파트 입주자들은 지난해 10월 26일 시장을 면담하고 1,172명이 서..
100년 역사 경산묘목, 무병묘로 이어간다!
우리나라 과수묘목의 60~70%를 생산하고 있는 경산시와 경산종묘인들은 일찍부터 ..
경산여고에서 경산교육의 길을 묻다
굳이 예를 들자면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7시 경까지 출근하는 이사장, 교장, 교감..
극심한 가뭄, 물 걱정 안 해도 되는가?
경상북도지역의 강수량은 766.7mm로 전전년대비 63.5%에 불과했다. 경북 남..
경산시 학부모, 학교교육 만족도 도내 최하위 수준...
경산시 학부모들의 초·중·고 학교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경북도내 10개 市(시)중에..
경산시 재정력, 지속가능한 성장에 충분한가?
인구와 기업이 집중된 지역은 재정력이 우수하다. 지방정부는 튼튼한 재정력을 바탕으..
낮은 ‘주민 만족도’ 무엇이 문제인가?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성장을 거듭한다면, 머지않아 지역의 대학, 연구소,..
떠나고 싶은 도시 1위
통계지표로 드러난 경산시의 실상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다. 경산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