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와 기부로 고난을 승화한 - 의재(宜齋) 정희영
정희영을 인터뷰하면서 그의 이야기가 몸에서 나오는 체화(體化)된 언어라는 것을 느..
팔공산의 타샤 튜더, 자연을 닮은 여인 - 혜연 손덕출
팔공산 갓바위 올라가는 길 초입에 ‘안나 갤러리’가 있다. 단층 철조 구조물인 작..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을 만드는 사람 - 김성택
남산면 갈지리에 있는 ‘장독대’ 한식당은 김성택의 사업장이자 집이었다. 장독대는 ..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박민재
경주 최씨 관가정공파 하양문중 16대 주손의 아내로서, 삼 남매의 어머니로서 살아..
질경이 같은 여자, 송정순
송정순, 일흔아홉 그녀의 삶은 ‘질경이’처럼 끈질긴 생명력과 인내로 살아온 인생이..
수필가 구활. 그리운 날의 추억제
구활은 이 시대의 한량이다. 모름지기 한량이란 끼와 맛과 멋 사이를 한유하는 이를..
허주원. 평범한 촌부의 특별한 인생살이
허주원이라는 인물은 평범한 촌부이나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표창장과..
고향 박사리를 사랑하는 남자, 박기옥
박기옥은 박사리에서 나고 자란 와촌 토박이다. 서른한 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대구..
박춘자, 그림과 함께 보낸 인생 이야기
송아당(松芽堂) 박춘자의 집은 작은 화랑이다. 경산시 백천동 월드메르디앙 아파트에..
김팔선, 예순부터 내 인생이 시작되었지
오랜 시간 내 이야기만 썼다. 강의와 글쓰기를 하면서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