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시장, 장애인복지 현장 소통 강화

[영상소식]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현장 방문

2025-07-12 오전 9:26:53






조현일 시장이 민선83주년을 맞아 지역 장애인복지 현장을 찾았다.

 

조 시장은 11일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자, 자원봉사자,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관이 운영 중인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과 자원봉사자들이 바라는 복지정책 개선점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 조 시장은 앞서 복지관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배식활동을 하며 복지관 운영 상황을 살피고 앞으로의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조 시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소통하면서 민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키워나가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경산시 장애인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장애인은 물론, 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등도 고민하면서 모두가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장애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한편, 조현일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기치로 장애인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경산시 장애인 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했고, 올해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돼 지역 장애인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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