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 섬유공장서 원인 모를 화재!
공장 설비 태워 1천여만원 재산 피해

2010-04-28 오전 9:21:43

오늘 새벽, 진량 섬유공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2시께 진량읍 소재 A씨(43세)가 운영하는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사기계와 실 등 공장 설비를 태워 약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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