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6 오전 9:59:06
25일 검찰이 최병국 시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대구지검 특수부(김홍창 부장검사)는 공무원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와 공장 허가와 관련해 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최병국 시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오는 27일께 사전구속영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최 시장의 구속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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