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1 오전 8:25:34
이번 주도 비가 내리는 날이 많겠다. 특히, 주말에는 태풍의 직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3일은 중국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주말인 7일부터는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로 분포되겠다.
1일 오전부터 경산을 포함한 대구경북 남부지방에는 시간당 10~30mm의 비가 내리고 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는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그동안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니, 산사태와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또, 휴가철은 맞아 산간계곡이나 강가에서 야영하는 피서객들은 기상예보에 귀를 기울이고 안전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
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
|
1일 |
흐리고 비 |
23 |
28 |
|
2일 |
흐림 |
23 |
28 |
|
3일 |
구름 많고 비 |
23 |
31 |
|
4일 |
구름 많음 |
23 |
32 |
|
5일 |
구름 많음 |
23 |
32 |
|
6일 |
구름 많음 |
24 |
31 |
|
7일 |
구름 많고 비 |
24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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