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막바지 축제 준비 ‘한창’
5일 행사장 일원에서 현장보고회 열어 최종 점검

2011-10-05 오전 11:50:25

▲ 실내체육관에서 이태암 경산시장 권한대행이 축제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제2회 경북도 평생학습축제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산시가 막바지 대회 준비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

 

이태암 경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50여명은 5일 오전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현장 보고회’를 열어 메인무대와 홍보부스 등 행사장 및 공식행사 운영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이태암 권한대행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미비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산시는 10월 5일 경산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이태암 부시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는 오는 10월 7일(금)에서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학습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 펼쳐지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도내 23개 시·군과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등 13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홍보·체험관, 작품전시관, 도서전시회, 동아리 경연대회, 도민노래자랑,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경산시는 도내 최고의 학습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참가하는 각 시·군 별로 담당부서와 담당자를 지정하는 한편, 축제가 끝날 때까지 행사지원, 숙박업소 안내, 지역관광 안내 등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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