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관내 모범음식점 135개소 지정
상하수도·물 사용료 30% 혜택 등 지원

2011-10-27 오후 2:25:38

▲ 모범음식업주들의 좋은 식단 실천 및 남은 음식 사용안하기 결의문 채택

 

 

경산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11년 모범업소’ 135개소를 지정하고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지정증을 수여했다.

 

올해 모범업소 지정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실사를 통해 업소 시설 및 영업자 준수사항여부, 이용시설의 편의상태 등 20여개 항목을 점검하고 ‘음식문화 개선운동 추진위원회’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모범업소는 신규 34개소, 재지정 101개소 등 총 135개소로 한식·중식·일식·뷔페 음식점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상·하수도·물 이용부담금 사용료 30%의 감면혜택과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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