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망국협상 한미FTA 폐기하라!”
경산시 농민회, 최경환 의원 사무실 앞 기자회견

2011-11-09 오후 1:49:50

 

 

경산시 농민회는 9일 오전 10시 중방동 소재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 입구에서 ‘한미FTA 비준 저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박정애 시의원, 농민회원, 민노총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한미FTA 국회비준 강행처리를 비판하고 비준 저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달했다.

 

농민회 관계자는 “우리는 한미FTA에 찬성하거나 소극적 태도로 일관해 사실상 찬성을 돕고 있는 국회의원 하나하나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국회가 한미FTA 비준안을 강행처리한다면,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 이에 마땅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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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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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1 (2011-12-20 오전 2:05:37)   X
    지금은 반대를 놓고 나쁜놈 따질때가 아니라 대안이 있는지를 물으셔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FTA를 체결함으로써 경산청도에 대한 대안을요...저는 자료를 요청해서 보았습니다. 제 견해로는 많은 예산을 확보해놨더라구요.비판만 하지마시고 대책을 상의해야할때
  • 대안 (2011-12-20 오전 2:01:58)   X
    지금여당이 민주당,민주노동당이였다해도 FTA는 통과되었을겁니다.노무현정권이 저지러놓은거 어쩔수없이 정리한죄밖에 없습니다. 나라대나라 약속을 그리 쉽게 약소국에서 이제와서 말바꿀수 있을까요?
  • 올소!!! (2011-11-14 오후 6:07:40)   X
    대기업 만 배불일 한미 FTA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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