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9 오전 11:30:14
시는 지난 2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학교폭력 예방 특별 지도·단속기간을 설정하고 28일을 집중 지도 단속 D-day로 지정,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 단체와 함께 지도·단속에 나섰다.
이날 해당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학교주변 PC방, 청소년게임장, 복합게임제공업소, 유흥주점 등 150여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유해업소 준수사항, 만 18세미만 청소년 출입 허용시간(09~22시) 준수사항, 유해매체물 표시 위반 등을 중점 지도·단속했다.
한편, 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난 2월 7일 공무원과 시민단체 대표들로 ‘경산시 학교폭력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학교폭력 예방 근절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폭력대책위’는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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