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우, “시·군민께 드리는 낙선인사!”
“비록 낙선했지만 과분한 사랑에 감사~”

2012-04-12 오전 8:53:58

4·11 총선 경산·청도 선거구에 출마해 득표율 2위로 낙선한 이권우 후보(사진)가 보도자료를 통해 시·군민들에게 낙선인사를 전했다.

 

이 후보는 “사랑하는 경산·청도 시·군민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각별한 사랑을 주신 지지자 여러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또, “비록 당선되지 않았지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시·군민 여러분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 깊이 간직하고 내 고향 경산·청도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경환 당선자에게는 “시·군민의 선택을 받으신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주민화합과 큰 지역발전을 이루어 시·군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국회의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권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 15.5%를 기록하며 새누리당 최경환 당선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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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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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2012-05-31 오후 4:14:11)   X
    유세현장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그런 말을 했나요? 이 사람 시장으로 나오면 안될사람일세...표를 위해 별짓을 다했군요...
  • 염병 (2012-05-31 오후 4:11:42)   X
    유세현장에서 유세듣고 뒤로 자빠지는줄 알았네요 이권우씨! 청도에 김뭐라더라 그분은 아예 소설을 쓰시던데;;; 도대체 님이 국회의원이 되면 최시장구명시키겠다는 말은 유세장에서 왜 하시는지; 최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라? 그게 제대로 된 사람이냐?
  • 득표율 (2012-04-12 오후 9:40:06)   X
    15.5% 많이 약한데~(3위는 13.2%) 대구 경북 다른지역은 무소속,민주통합당등이 20%이상은 득표했댔요. 득표율이 너무 저조한것 같네요.
  • 진정한 화합 (2012-04-12 오후 9:34:22)   X
    지역화합 좋죠.. 경산시장선거에 나올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런데 당신은 아닌거 같소! 참으소..
  • 시민 (2012-04-12 오전 10:03:33)   X
    선거운동기간 지켜보았지만 참으로휼륭하시고 우리지역발전을위하여 많은노력했습니다 용기있지마시고 앞으로 더열심히하시여 조은결과있기를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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