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6 오후 3:04:05

경산지역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 잡은 육동 미나리 작목반(반장 김주근)에서는 현재 4농가에서(8,000원/1kg) 무농약재배 가을미나리를 오는 11월 19일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특히 육동 친환경 미나리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청정지하수로 재배하여 맛과 향과 품질이 뛰어나 늦가을 웰빙 먹거리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에서는 경산지역의 우수한 농산물로 명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기술지도로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