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보선 윤영조 후보 캠프 개소
“경산시민의 갈등, 불신 해소하겠다!”

2012-12-01 오후 1:01:52

 

 

 

경산시장 보궐선거 출마하고 있는 윤영조 후보(68세, 백천동, 무소속, 기호 5번)가 1일 오후 3시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환 국회의원, 허개열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지지자 등 700여명이 찾았다.

 

윤 후보는 “경산시는 계층 간 반목과 대립으로 발전에 발목이 잡혀있고 시민들이 갈등과 불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저 윤영조는 이러한 경산시의 현실을 바라보며 이를 해소하고 다시 한 번 보사의 자리로 나아가 경산 발전을 디딤돌을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 출신인 윤 후보는 경산중·대구고·경북대·대구대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3대 경산시 민선시장, 제3대 경북도교육위원회 의장, 2007년 대선 박근혜 후보 경산시 선거대책본부장, 제18대 총선 최경환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윤 후보는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 △경산과 대구 통합 추진 △대중교통의 혁신적인 개선 △농업·농촌 경쟁력 확보 △재래시장 특성화 및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상가경기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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