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5 오전 9:52:02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오는 4월 24일 치러지는 경북도의원 경산 2선거구 후보를 추가 공모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당 관계자는 “지난 22일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열어 단독 신청한 하종훈 예비후보에 대한 심사를 벌였으나 최적의 후보자를 공천하기 위해 추가 공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지난 14~16일 공직후보자 추천신청을 접수한 결과, 하종훈 씨(52세, 전 경산청년회의소 회장)가 단독 신청했다.
경북도당은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추가 공모 기간 등 절차를 공고할 방침이다.
한편, 경산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는 박임택 전 시의원(56세, 진량읍, 새누리당), 하종훈 전 경산청년회의소 회장(52세, 하양읍, 새누리당), 이일권 전 (사)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연합회장(51세, 하양읍, 새누리당), 정문우 하양향교 운영위원(62세, 하양읍, 무소속)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배한철 현 시의원(61세, 진량읍, 새누리당), 윤기현 경산시청년연합회장(42세, 진량읍, 새누리당) 등도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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