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5 오전 8:55:06

▲ 6.4지방선거 경북도의원에 당선된 새누리당 윤성규.배한철.조현일.오세혁 후보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 4명이 무난히 당선돼 도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경산시 제1선거구는 새누리당 윤성규 후보가 총 투표수 2만4천478표 가운데 1만4천840표를 얻어 62%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무소속 서원열 후보는 6천883표로 28.7%, 통합진보당 박상오 후보는 2천202표(9.2%)를 얻는데 그쳤다.
무소속 후보와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던 경산시 제2선거구도 새누리당 배한철 후보가 총 3만204표 가운데 1만6천906표를 얻어 57.3%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무소속 김찬진 후보는 9천426표를 얻어 31.9%, 무소속 박임택 후보는 3천157표(10.7%)를 얻어 낙선했다.
경산시 제3선거구는 총 투표수 2만4천720표 가운데 1만5천514표를 얻은 새누리당 조현일 후보가 6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무소속 박형근 후보가 5천45표(20%), 통합진보당 오동환 후보가 2천345표(9.7%), 무소속 조성규 후보는 1천267표(5.2%)를 얻는데 그쳤다.
경산시 제4선거구는 새누리당 오세혁 후보가 총 투표수 2만4천478표 가운데 1만5천782표를 얻어 71.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 무소속 한태락 후보는 6천294표를 얻어 28.5%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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