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와촌터널 합동소방훈련 실시
각종 재난 발생 시 초기 진압 위해!

2007-06-22 오전 11:12:44

경산소방서는 터널 등에 화재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 21일 와촌터널에서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대구 동부소방서, 고속도로 순찰대와 합동으로 실시 소방차 18대, 소방공무원 30명 등 총 60명이 참여했으며 터널 내 승용차 추돌 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가상하여 실시했다.

 


또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 상황실에서 터널 내 사고여부를 상시모니터링 해 유사시에 터널진입로 앞에 차단막을 자동으로 설치 차량이 터널로 진입할 수 없도록 통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위소방대와 합동 초동진압체제 구축으로 각종 재난발생시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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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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