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 오전 8:27:08
|
최영조 시장은 14일 오전 대구CC 선화아트홀에서 ‘경산 희망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건실한 기업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취합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최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업현장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래지향적 희망기업 이미지 구축을 위해 ‘경산 희망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또,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의 현안사항과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와 지역기업들이 하나로 소통·공감하자고 뜻을 모았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경산 희망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