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오후 3:20:18

경산시는 오는 8일부터 4일간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산국제 관광전’에 참가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431호로 지정되어 있는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과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유명한 반곡지, 압독국 유적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등 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개막하는 ‘2017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에 대해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현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특산물인 경산대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퀴즈 맞추기, 컬러링북 체험 등 체험행사와 관광객들에게 경산 안내 책자와 다양한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을 통해 여행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교류 기회확대로 수준 높은 경산의 문화관광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 및 접목해 새롭게 변화하는 문화관광 트랜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