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2월 확대간부회의 열어, 축제 관련 현안 논의

2018-02-20 오후 5:57:33

▲ 경산시 2월 확대간부회의 모습



19일 경산시는 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지역 축제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이날 제40회 경산자인단오제, 17회 갓바위소원성취축제, 7회 경산대추축제의 성과를 분석하고 관광산업형 축제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지역민 중심의 이벤트성 축제를 지양하고 현대의 축제문화 흐름에 맞게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특산품 홍보와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활성화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최영조 시장은 내실 있는 관광산업형 축제로 경산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2018 지방재정 신속집행, 2018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 16개 분야 현안업무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