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18 안전한국훈련’ 준비에 만전

훈련기획T/F팀 구성하고 10일 사전준비회의 가져

2018-04-11 오후 4:25:08






경산시는 오는 5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해 지난 1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전준비회의를 가졌다.

 

시는 이번 훈련을 위해 훈련기획T/F팀을 구성하고 이날 민간 재난전문가를 초빙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실시되는 각종 훈련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다.

 

특히, 오는 517일 시립박물관에서 진행될 현장훈련에 대비해 훈련계획, 준비사항 보고, 조치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최영조 시장은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우리시에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길러 시민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안전경산의 모습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 지진·지진해일 인적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비, 국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매년 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5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직원 비상소집, 청사화재대피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 매뉴얼 점검훈련, 취약계층대상 어린이 화재대피훈련, 생물감염병 가상 토론훈련 및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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