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우수기 대비 주요 건설현장 기동감찰

6월말까지 도급액 5천만원 이상 85개 공사현장 점검

2018-05-26 오전 9:51:11

경산시는 우수기를 앞두고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등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기동감찰에 나선다.

 

시는 오는 6월말까지 경산4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부기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 등 도급액 5천만원 이상의 85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기동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감찰을 통해 설계도서 및 시방서 기준에 따른 적정시공, 안전시설 관리 및 안전취약지 공정관리, 현장품질관리, 안전점검 이행, 각종 민원 및 주민불편사항 해소, 유사 시 신속 대응 등 우수기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적발사항을 개선·보완토록 할 계획이다.

 

최대진 부시장은 주요 건설현장의 기동감찰을 통해 부실시공 방지 및 예산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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