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6월 확대간부회의 가져

최영조 시장, 26개 현안업무 보고받고 추진현황 점검

2018-06-19 오전 11:04:59

▲ 경산시는 6월 확대간부회의를 가지고 현안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1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6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시정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영조 시장이 선거 이후 첫 간부회의를 통해 그동안의 업무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등 26개 분야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현안들은 성장·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지방재정 신속집행공직기강 확립 및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근로기준법개정 및 시행 2018년 하반기 지역일자리사업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시내버스 운행대책 등 26.

 

최 시장은 다시 한 번 4년을 시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민선7기 정책공약인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살기 좋은 경산 만들기, 청년창업자유구역 조성 및 중소기업멀티지원센터 건립 등 좋은 일자리 만들기,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풍요로운 농촌건설에 앞장서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해 더 큰 희망경산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최 시장은 또, 선거 분위기 일소 및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공직자들의 역할도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