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오후 3:07:48
.jpg)
▲ 경산시는 지난 10일 경산보금자리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2018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경산시는 10일 중앙동 소재 경산보금자리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에 들어갔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시책으로 행정경험이 풍부한 담당급 이상 공무원으로 방문단을 구성하고 읍·면·동 경로당과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각종 민원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올 하반기에는 경산보금자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8월 21일 하양읍 도리리 경로당 ▶8월 28일 진량읍 보국웰리치경로당 ▶9월 4일 와촌면 박사경로당 ▶9월 18일 자인면 북사1리 경로당 ▶10월 16일 외촌리 경로당 ▶10월 30일 남산면 하대2리 경로당 ▶11월 13일 압량면 금구리 경로당 ▶11월 20일 남천면 흥산1리 경로당 ▶11월 27일 진량읍 대동요양원에서 운영된다.
최영조 시장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 등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함으로 소통과 공유를 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현장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해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설, 장애인 콜택시 예약 탄력적 조정, 재산상속, 증여세 등 총 56여 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