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갓바위축제 안전관리계획 점검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열어 계획 및 협력사항 논의

2018-08-29 오전 10:43:53

▲ 경산시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9월 개최되는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경산시는 28일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오는 9월 개최되는 ‘2018 경산갓바위소원성취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한국전력 경산지사 등 관계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11명과 축제관계자가 참석했다.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갓바위 행사 전반에 대한 분야별 안전관리를 심의하고, 비상사태를 대비한 각 유관기관의 협조사항과 비상연락망 체계 정비 등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예방·대응하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회의를 주제한 최대진 부시장은 성공적인 축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적인 사항부터 면밀히 검토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특히, 예년과 달리 와촌면민운동장으로 장소를 달리하는 만큼 새로운 행사장의 상황을 잘 파악하여 분야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 축제는 9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와촌면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다례봉행, 팔공산 꿈나무 공연, 갓바위 소원가요제, 소원성취 성공기원 축하대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돼 3만여명을 찾을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