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 실시

10. 17~11. 7. 시가지 주요 환경취약지 대상

2018-10-18 오후 1:10:42

▲ 경산시는 지난 17일 영남대 원룸지역 일원에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지난 17일부터 3주간 영남대(북부동·압량면) 주변 원룸지역 등 시가지 주요 환경취약지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에 나서고 있다.

 

시청 자원순환과와 15개 읍··, 클린서포터즈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함께 종량제규격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시간 외 쓰레기 배출 등을 단속하고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계도 및 홍보활동도 실시한다.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힘쓰겠다. 시민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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