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오후 1:45:35
▲ 경산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선발하기 위해 24일 체력검증과 필기시험, 면접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봄·가을철 산불예방활동을 담당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24일 필기시험과 면접·체력검증을 실시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선발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35명 선발에 56명이 접수했으며 이날 시험검증에는 1명을 제외한 55명이 응시했다.
합격자는 30일에 발표되며, 11월 7일 예비소집을 거쳐 11월 12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산불초동진화작업 및 예방활동, 기타 산림보호 등 업무를 하게 된다.
황관식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공개채용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사명감과 체력을 갖춘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최종 선발된 진화대원은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