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9 오후 1: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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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2018년 드림 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산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맞춤형서비스 지원, 예산 운용, 지역자원개발 및 연계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산교육지원청, 경산경찰서, 보건소, 한의사회, 안경사회, 학원연합회, 관내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경산시 드림스타트는 2009년 6월 개소해 2013년 10월부로 경산시 전지역의 0~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발달영역별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북지역의 ‘멘토’로도 지정되어 인근 도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도 2018년 사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위원장인 최대진 부시장은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의 질을 더욱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