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경북도 지적행정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

내실 있는 업무와 혁신적인 사업추진 높게 평가

2018-12-07 오전 10:49:28





경산시가 ‘2018 경상북도 지적행정 업무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행정, 부동산관리, 토지행정, 공간정보, 도로명주소, 지적재조사 등 6개 분야에 대한 실적을 평가했으며 경산시는 내실 있는 업무 추진과 혁신적인 업무개발로 높은 평점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정확성을 확보한 지적측량검사와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지적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접수받아 처리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정확한 공시지가 결정 등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공간정보 융복합으로 효율적인 개발부담금 부과와 안정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지구 내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였다고 평가됐다. , 도로명주소 활용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민 눈높이 홍보와 특수시책을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서경일 지리정보과장은 지적업무의 안전성과 신뢰성 향상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속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봉사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번 성과와 관련해 담당자 3명이 평가 우수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무엇보다 주민 편익 위주의 지적행정 구현과 친절·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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