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건축·주택업무 종합평가 ‘최우수상’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등 적극적인 행정 추진 호평

2018-12-21 오후 2:15:52

▲ 경산시가 2018년도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주거급여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지난 20일 경주시 황룡원에서 열린 ‘2018년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주거급여부문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일반적인 건축행정 및 공동주택 부문과 주거급여 부문 등 관련 건축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각 분야별 행정처리 적절성 및 노력도 등을 평가·시상했다.

 

경산시는 올해 취약계층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와 연계해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투명성 있는 주거급여 행정 추진으로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켰다고 평가받았다.

 

최영조 시장은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살기 좋은 경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