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1 오후 1:54:11

경산시는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자동차 배출가스 감소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19일까지 폐차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의 조기폐차 신청을 받아 연식이 오래된 순서 등을 심사 선정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경산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세금이나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액이 없어야 한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사본, 건아종합정비공장에서 발급하는 성능검사서 등을 지참해 신청기간 시청 환경과로 접수하면 된다.
김인원 환경과장은 “많은 노후차량 차주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기폐차를 유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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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도 이재도가있어으면 합니다. 오래된트럭을 탈정도니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거의다일꺼에요. 먼지땜도 되지만 복지차원도될듯합니다
2020년에도 이재도가있어으면 합니다. 오래된트럭을 탈정도니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거의다잋꺼에요. 먼지땜도 되지만 복지차원도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