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설 명절 앞두고 “공직기강 다잡는다”

2월 8일까지 부정비리 예방 고강도 감찰활동 실시

2019-01-22 오후 2:41:33





경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28일까지 ‘2019년도 부정비리 예방을 위한 감찰활동에 나선다.

 

이번 감찰활동은 명절 기간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고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3개반 11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음주운전, 성비위, 갑질행태 등 공직문화 저해행위를 집중 감찰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예방점검으로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한다.

 

특히,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등 비위를 원천 차단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유도하고 시민의 신뢰를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영조 시장은 설 명절 전후 책임감 있는 업무추진 분위기 조성으로 더 큰 희망경산 실현이 필요한 시기에 불합리한 복무관행을 청산하고, 취약분야 철저점검으로 대민봉사 및 민생안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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