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쓰레기 대란’ 막는다!

경산시, 쓰레기 대행업체와 간담회 열어 대책 논의

2019-01-25 오후 1:49:09

▲ 경산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열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논의했다.



경산시는 설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대책을 논의하고 위해 24일 오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따르면 시는 연휴기간 설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생활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특별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키로 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근로자 청소 작업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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