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참여자 105명에게 사업 지침, 안전사고 예방 등 안내

2019-02-19 오후 4:41:59





경산시는 19일 오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사업 참여자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과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을 안내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일반형일자리와 복지형일자리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다.

 

사업 참여자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본청과 읍··동 주민센터, 대구대학교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행정보조업무 및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계도, 환경정리, 우편물 분류, 안전한 인도 환경 조성 등 업무를 수행한다.

 

최영조 시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예산이 전년대비 45천만원(63%) 증액되어 참여 인원 또한 올해가 역대 가장 많은 105명이 근무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장애 유형별 맞춤형 신규 일자리 발굴 및 보급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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