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오전 11:41:24
▲ 11일 이장식 경산 부시장이 기재부를 찾아 국비예산 반영 요청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경산시는 11일 이장식 부시장이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부시장은 기재부의 김태곤 산업정보예산과장, 박창환 고용환경예산과장을 차례로 면담하고, ▲‘생활소비재융복합산업기반구축’사업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개설’▲‘자인지구 하수관거 정비공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 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0일 최영조 시장 방문 이후 두 번째로, 기재부 1차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 되거나 감액된 지역 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한 방문이었다.
이 부시장은 “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8월 중순까지 기재부를 포함한 중앙부처 방문 등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국비 확보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