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0 오전 11:38:11
경산시가 ‘2019년도 도민안전시책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안전정책, 사회재난, 자연재난 등 3개 분야 26개 항목으로 나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한 안전·재난 관련 시책들을 평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경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영조 시장은 “도민안전평가에서 최우수 결과를 받은 것은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있는 것. 앞으로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중심의 안전한 경산을 만드는데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