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오후 5:45:52

▲ 안병숙 중앙동장이 부임 첫업무로 경로당 노인회장 간담회를 열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병숙 신임 중앙동장은 지난 1일 취임 후, 경로당 노인회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앙119 안전센터, 시장상인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공감·소통행정으로 부임 첫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경로당 5개소 노인회장 간담회를 통하여 코로나19 여파로 장기화 된 경로당 폐쇄와 무더위로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의 현장소리를 전해 듣고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염려된다. 어르신들이 심리적 고립감을 느끼지 않고, 무더위에도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취임인사를 드렸다.

▲ 어르신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올리는 모습
처음으로 동장에 보직된 안 동장은 “많은 주민들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항상 주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기대에 부응하는,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며 동장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