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오후 3:47:22
▲ 20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시는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및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영)와 20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주민맞춤형 복지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과 지역사회 내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해결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맞춤형 복지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본 협약을 통해 경산시와 대구한의대학교 그리고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력 강화 지원을 통한 새로운 사회자원 구축과 자생적 마을 복지계획 수립 △마을 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공동 운영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운영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운영 △ 기타 지역발전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민?관?학 협력에 대한 상호 지원 및 협조를 약속했다.
최영조 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행정기관과 지역대학교 그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의 협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공동발전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