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오전 8:50:01
.jpg)
경산시가 2020년도 경북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농촌개발, 기반조성 등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경산시는 국·도비 등 171억원을 투입해 진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경산 명품대추 테마공원 조성사업, 외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공사 등 다양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한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개발사업 추진을 가속화 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농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농촌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