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2020 옥외광고 업무 평가 ‘최우수상’ 수상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 민간 부문 유공자 표창 수상

2020-12-10 오전 11:52:44

▲ 경산시가 2020년 경상북도 옥외광고업무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광고업체인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는 민간인 부문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지난 8일 청송군에서 열린 ‘2020 경상북도 옥외광고·경관업무 시·군 평가에서 옥외광고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옥외광고물 정비 및 옥외광고물 주요 정책사업 등을 중심으로 3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경산시는 경상북도 옥외광고물대상전의 성공적 추진, 불법광고물 엄단 조치 등 적극적인 행정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이번 평가에서 지역 옥외광고업체인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경북옥외광고협회 부회장)가 옥외광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민간 부문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김동득 건축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쾌적한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수상의 영광이 있기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경북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진산광고 허준열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역 옥외광고 문화와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