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오후 2:03:03
▲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경산시 장한어버이 수상자들
경산시는 ‘제49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5월 정례조회에서 장한어버이 12명과 효행자 4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 문화를 되새기고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을 귀감으로 삼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