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오전 10:50:28
시는 4월 하순부터 3주간에 걸쳐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현수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산시 불법현수막 단속반원들이 야간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해치는 불법현수막 1,000여 장을 철거하였으며, 특히 주말과 야간에도 위탁업체와 함께 불법현수막 정비에 총력을 쏟았다.
시는 앞으로도 반복적인 현수막 설치를 조장하여 영리를 취하는 불법 현수막 관리 업체에 대하여는 불법 현수막 즉시 철거와 함께 연락처 관리를 포함한 특별관리를 시행하여 불법 현수막 단속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김동득 건축과장은 “전부서원이 팀을 이루어 쾌적한 경산을 위하여 불법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즉각적인 철거와 과태료 부과로 정비와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