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학교 밖 역사이야기‘ 운영

삼성현역사문화관, 6월 5일부터 경산지역사 탐구 강좌 열어

2021-05-31 오후 5:26:36

삼성현문화박물관에서는 5학교 밖 역사이야기의 첫 번째 강좌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출토된 신자료를 중심으로 경산지역사를 탐구할 수 있는 역사강좌로 구성됐다.

 

첫 번째 주제는 신라의 철학을 듣다원효와 의상-”으로 동시대에 활동한 원효대사와 의상대사의 철학과 역사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서 신라의 유학자를 만나다, -설총과 최치원-”, “일연선사와 떠나는 삼국유사 여행등은 삼성현(三聖賢)을 주제로 한 강좌이다.

 

19일에는 장원급제를 꿈꾸다, 조선의 과거제도라는 주제로 과거시험을 준비한 조선 청년들의 삶과 관직 생활의 뒷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9월과 10월에 열리는 경산 양지리 유적경산 소월리 목간과 유구의 성격강좌에서는 최근 경산에서 출토된 신자료를 중심으로 경산지역사를 집중적으로 탐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삼성현역사문화관(053-804-7329)으로 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