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오전 10:18:05

경산시는 세 자녀 이상 다자녀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 또는 모, 한 명 이상과 함께 경산시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셋째 이상 자녀이다. 지원금액은 만 7세~15세는 50만원, 만 16세~18세는 100만원이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경제 환경 속에서 세 자녀 이상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을 우대하는 등 좋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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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려운가정이라면서 다자녀중셋째 나이는왜 7세부터인지 알수없네요 7세미만은 셋째도아니고 사람도아니란건가요?셋째부터줄꺼면 셋째부터시작이지 7세미만은 다자녀가정이아닌것과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