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31 오후 4:29:27

▲ 조현일 시장이 새로 구성된 안전문화운동 경산시협의회 회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는 3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는 지역 내 재난 및 안전 관련 기관과 단체가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안전문화협의체로 2013년 출범했다.
이날 시는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장과 재난 관련 민간단체, 전문가 등 39명의 회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작년 10월 이태원 참사 사건을 계기로 안전의 최우선 가치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더 큰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안전교육시행계획 수립 ▲안전문화운동 추진 과제발굴 ▲민·관 합동 안전문화 실천 운동 추진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23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회원들 단체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