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평가 ‘최우수상’ 수상

다양한 재난대응 시책 추진으로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

2023-10-31 오후 1:59:52

▲ 조현일 시장과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평가 최우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경산시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417일부터 616일까지 지역 내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시설, 산업·공사장, 보건복지 및 식품 등 14개 분야 18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에 앞서 사전 간담회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다양한 안전 관련 시책 추진으로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모든 시민은 안전할 권리가 있고,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시민의 행복과 경산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인 만큼 다양한 재난 대응 시책 추진, 안전 위험 요소 적극 예방을 통해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 경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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