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갑진년 새해 ‘시민과의 소통’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15개 읍·면·동 연두방문

2024-01-18 오전 8:42:06

▲ 2023년도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 모습 




경산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시는 11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15개 읍··동을 순회하며 ‘2024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연두방문)’의 시간을 갖는다.

 

연두방문에는 해당 지역구 도·시의원, 관변 단체장,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지난해 시정성과와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민들로부터 읍··동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 발전적 제안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18일 하양읍과 와촌면을 시작으로 31일 진량읍까지 정해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읍··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민과의 대화 일정>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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