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제안제도 운영 평가’ 장려상 수상

주민참여예산 공모 등 다양한 사업 실적 인정받아

2024-07-05 오후 2:26:22

▲ 경산시가 경북도 주관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표창패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경산시가 ‘2023년도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제안제도란 국민과 공무원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전반에 적용해 다변·급변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이다.

 

경북도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23개 시·군이 운영한 제안제도의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경산시는 시정발전 아이디어 제안,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청책토론회 개최 등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창구를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 내부적으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워킹맘·대디 직원간담회,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아이디어 공모 등 열린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정 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시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목소리를 들려주신 시민들이 함께 이루어 낸 뜻깊은 결과.”라며, “열린 소통과 시정 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나눠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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