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오후 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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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대한민국 박람회 - 경산시 홍보부스에서 외국인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경산시가 ‘2024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산림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시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주엑스코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심 속의 숲 이야기’란 주제로 도시숲과 관광자원을 알렸다.
특히, 경산의 도시숲과 자연 휴식 공간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산림 특산물인 사과대추와 대추 가공품을 홍보하는 시식 행사를 열어 관광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연을 벗삼아 떠나는 도시숲이라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제시하고,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