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오전 11:05:19
.jpg)
▲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시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경산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 인프라 조성을 위한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윤희란 부시장, 관련 부서장, 사업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플랫폼 구축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마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데이터를 쉽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경산시 특성에 맞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윤희란 부시장은 “이번 데이터 통합 플랫폼 중간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잘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들에게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