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건설사업 조기발주단’ 출범

2025년 상반기 공사발주 80% 목표로 활동

2024-12-30 오전 9:12:00

▲ 2025년도 경산시 건설사업 조기발주 청렴설계단 출범식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공공부문 건설공사의 조기발주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7‘2025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청렴설계단을 출범했다.

 

건설사업 조기발주 청렴설계단은 건설안전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반, 설계반 등 8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 내 조기발주 80% 이상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5년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총 321(1,610억원)으로, 건설경기에 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부문 건설공사의 조기발주가 추진된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조기에 발주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조현일 시장은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각종 건설사업이 조기에 발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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